어펭1


비스트로 뽈뽀, 방배사이길 맛집 by 어쩌다보니 펭귄




거두절미하고 총평부터
가격은 좀 나가지만 음식은 정말 다 맛있음!

바질페스토오리키에테로 사진으로 시작-!

뽈뽀는 친한 동생네 과장님이 강추해주셨던 집인데,
과장님 왈 '모든 것이 다 맛있다'
가자고 말만 하다가 드디어 방문

방배사이길에 위치하고 있다.
방배사이길 정류장에서 도보로 3분

이렇게 오늘의 추천 메뉴가 적혀있고, 착석하면 요리에 대해서 설명 해주신다.
물론 메뉴판에 다른 메뉴들도 많은데,
게중엔 미리 예약해야 먹어볼 수 있는 메뉴도 있다.

+오픈형 주방 그리고 공간이 넓진 않으니 예약하고 가는 편을 추천

 개인적으로 파스타랑 와인 같이 먹는 것 넘 좋아함
그리고 파스타엔 와인이 찰떡궁합히라고 생각함.
허나 요즘 진짜 드럽게 더워서 뭔가 와인이 안땡겼다.

그래서 주당어펭은 맥주 주문
종류가 한 대여섯가지로 가격은 8000~12000정도

일단 시작은 너무 충격적이였던
 아보카도문어샐러드 2만3천원
타파스인줄?
당황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그리고 추천메뉴에 있던 라자냐
완전 맛있쟈냐~

라자냐 맛있는 집이 은근히 찾기 어려운데 찾아벌였음.
느끼하지도 않구, 내가 딱 좋아하는 맛
소스까지 남김없이 싹싹 잘먹었다.

그리고 바질페스토오리키에테
바질 좋아하면 환장각인 조르맛탱 파스타
그리고 저 방울토마토 왜이렇게 맛있지.... 그냥 넘 맛있음.

오리키에테 또는 오레키에테 는 요로케 생긴 파스타 면을 말한다.

파스타 하나를 두개의 접시에 나눠서 줘서 좋았다.

그리고 손목에 오일을 살짝 쏟았는데 (?)
바로 눈앞에 물티슈가 쨔란~
셰프님이 손님들 반응이나 모습을 살피시는 듯 해서 섬세한 느낌을 받았음.

총 84,000원
가격대가 좀 있지만 라쟈나랑 바질파스타가 넘 맛있었다.
그래서 재방문 의사가 아주 많다.

맛있는 사진은 한 번 더보기
다시봐도 너무너무 맛있는 파스타였다.

그럼 이만!


덧글

  • yudear 2018/07/27 07:27 #

    샐러드 진심 양이 충격적이네영...
  • 어쩌다보니 펭귄 2018/07/27 16:08 #

    그져.. 하지만 안타깝게도(?) 음식이 다 넘 맛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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