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펭1


티에라플라워, 도곡동 플라워카페 by 어쩌다보니 펭귄

도곡동(매봉역)엔 은근히 괜찮은 카페가 많다.

오늘의 방문지는 '티에라 플라워'라는 플라워 카페.
플라워 카페는 처음이라 괜시리 마음이 선덕선덕 (- ◡ -)♪

미녀와야수에 나오는 꽃잎이 하나 남은 장미 같은 분위기
기대와는 사뭇 달랐다. 흡..

 포근포근한 분위기를 원했는데, 생화는 시들시들.
마치 드라이 플라워 전시장(?) 같았다.

플라워 카페는 겨울보다는 봄 여름에 가야하는 곳인가 보다.
그래도 이야기 나누기도 좋고 의자가 편했다. (ㅋㅌ)

자스민 밀크티는 맛이 좋다.
아이스 음료를 주문하면 이렇게 캔 음료로 만들어 주는 것은 신기 방기


그리곤 코엑스로 향했다.
겨울에는 안에서 노는 게 최고닷.

넘 예쁜 무지 파자마를 겟

플라워 카페는 날이 따땃해지면 재도전해야겠다.
그럼 2만!